Lovely Ash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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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sh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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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먼저 저는 굉장히 오버스럽죠 ^^;; 그래서 다들 힘든거 없이 많이 웃교 애교도 부리며 컸다고들 생각
하시더라구요.. 정작 저는 속으로 많이 쌓아두는 소심쟁이인데요..눈물도 무지 많아서..
그리고 정이들면 그걸 쉽게 떨쳐내질 못해요 아직도 아픈 기억속에서 살고있지요
이제 많이 나아졌지만..


2. 남에게 듣는 자신의 성격

활발하고 힘든거랑 고민이 없을것 같다고 하세요.. 애교도 많고 해서 지금 가지고 있는
직업에 잘어울린다고도 하시구요 울 애기들 이사가서 다른 유치원으로 편입할때 제가 우는거 보고
애들 엄마들이 맘여리다고 하더라구요..

3. 남녀 관계없이 친구의 이상

친구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텔레파시가 통하는 그런존재 같아요..
아프면 아프다 슬프면 슬프다 비밀없이.. 솔직하게 대하고 스스로 가꾸고 꾸미지 않아도
부담없이 만나고 이야기 할 수 있고.. 남자건 여자건 같은 장소에서 자도 아무일도 안일어나죠 ^^;;

4.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저는 남들한테 차가운 스타일을 굉장히 좋아해요 ^^;; 피부가 하얀남자도 별로구요.. 움..
제가 키가 워낙 작아서.. 170만 넘어도 거인이세요~~;; 그리고 수트가 잘어울리는 남자가 좋아요

5. 최근 남에게 들어서 기뻤던 말

가을하늘보다 더 예쁜 잎새.
우울해 하며 파랗고 맑은 가을하늘이 예쁘다고 했더니 친구가 위로의 차원으로 이야기 해줬네요

6. 바톤 넘겨준 분의 얼굴을 본 적이 있습니까-

봤어요~ 예전에 살던집에 다른 친구들이랑도 놀러온적도 있으니까~

7. 넘겨준 분의 인상은?

귀여워요.. 제가 아들이라고 부르는데 진짜 정감가고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인상이에요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행동 하나하나가 귀염성있지요
어쩔때는 굉장히 듬직하고 오빠같기도 한 면이 있는 좋은녀석이에요

8. 바톤을 넘길 사람

제 블로그에 오시는분도 없는데 ^^;; 혹시라도 보신다면 해주세용

쿨하다 - AID(먀오,먕,에이드) 이녀석 의외로 쿨하다니까요.
잔혹하다 - 잔혹한 사람이 있긴 하지만 여기서 꺼낼수는 없으니 패스.
귀엽다 - 이 바톤을 넘긴 아들인데 이미 문답을 했네요.
친절하다 - 작기오빠 이오빠만큼 친절하게 대해주는 사람은 없네요.
멋지다 - SpellMaster 항상 내 안에 최고의 멋짐으로 자리하신 내 서방님.
재밌다 - 라인오빠 말도 무지 재밌게하고 분위기도 잘 띄워줘요.
아름답다 - HiRO 히로오빠가 만드는 음악은 정말 아름다워요.
영리하다 - Toro 캐나다에서 열심히 유학하고 있어요 이녀석 블로그가 없는데..
어른스러운 - crackpoet 항상 어른스러워요 생각도 글솜씨도.
아이스러운 - ....제가 제일 아이같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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